(참빛만나더함+겸손의 옷 교만의 옷)
고린도전서 1~4장을 통독합니다.
AD55년 고린도교회는 바울파, 아볼로파, 게바파, 그리스도파가 자기 자랑으로 권력을 뽐내고자 했습니다.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한다는 것이니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위었느냐'(고전 1:12-13a)
교회 안에도 '자기자랑'은 '교만'은 깐부가 되어 악당노릇을 합니다.
학식 풍부한 바울은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고전1:31)고 하며 겸손을 요구했습니다.
성도는 겸손(십자가)의 옷을 입고, 사탄은 교만(자기자랑)의 옷을 입습니다.
교만의 찬란한 옷을 입느니, 차라리 벌거벗고 다니는 고통이 더 낫습니다.
생명수 '자오 히도르 Zao Hydor'의 하나님
겸손의 옷을 입은 우리가족 할렐루야
https://cafe.daum.net/pauljwpark/EvkO/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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