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빛만나더함+아버지의 사랑의 회초리)
고린도전도 5장~7장을 통독합니다.
고린도교회에서 심각한 성적문제가 발생 했습니다.
지중해 건너편 에베소에 있던 바울이 급히 편지를 보냈습니다.
‘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누가 그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였다 하는도다 ...
내가 실로 몸으로는 떠나 있으나 영으로는 함께 있어서 거기 있는 것 같이 이런 일 행한 자를 이미 판단하였노라’(고전 5:1, 3)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의 악행을 단단히 징계하라고 편지합니다.
사랑은 관심입니다.
하나님의 징계는 관심입니다.
고난의 징계중에 계신지요?
곧 회복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침묵하시는 ‘하사 Hasah’의 하나님
징계를 감사하는 우리가족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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