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빛만나더함+악당의 풍요로움?)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는 왕이 있기 전에 에돔 땅을 다스리는 왕이 이러하니라'(창36:31)
창세기 36장은 에서의 가문의 흥왕의 기록입니다.
하나님은 에서에게 자녀가 될 길을 열어주셨고, 이스라엘보다 일찍 왕국을 세울 정도로 부강해졌습니다.
그러나 에돔은 하나님을 떠난 이방민족이 되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악당 헤롯대왕의 선조가 됩니다.
기도와 예배없이 결정했더니 형통한 경험이 있으신지요?
하나님의 무관심의 결과 일 수 있습니다.
기도하고 예배하며 결정했는데 속상한 결과를 얻으셨는지요?
하나님의 열매를 결국 거둘 것입니다.
하나님의 방법대로 에서, 야곱의 인생을 이끌어 가시듯이
하나님은 지금도 나에게 역사하고 계십니다.
형통할때 겸손을, 어려울 때 믿음을 붙드는 우리가족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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